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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A tombstone for Internet Explorer 인터넷 익스플로러 추모비 국내 등장

source : https://www.engadget.com/internet-explo … 339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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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Jung Ki-young spent 430,000 won

The memorial, located on the roof of his brother’s cafe in the South Korean city of Gyeongju
.
Jung’s customers kept asking him to ensure their websites looked good in Microsoft’s aging web browser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 정기영씨가 43만원을 들여 인터넷 익스플로러 추모비를 만들고

경주에 위치한 친형제의 카페 옥상에 설치하였다고 한다.

익스플로러를 "그"라고 인격화 시킨 문구가 눈에 띈다

정씨의 고객들은 자신의 웹사이트가 익스플로러에서도 잘 표현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하였다고 한다.

정씨는 아마도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니었을까 예상해 본다.

그의 시원 섭섭함을 추모비로 표현한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Transcendence (트랜센던스) 영화에서 표현되었듯,

메타버스가 대중화된다면, 벌레, 동물, 그리고 사람으로 환생하는 것을 초월하는...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윤회하는 여정도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결국 익스플로러도 많은 이들의 열정과 혼을 담은 결과물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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