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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Honor returns 오너(Honor) 스마트폰의 재도약

source : https://www.engadget.com/honor-magic3-f … 205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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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 already released the View 40 and Honor 50 in its homeland while under its new owners.

launching a flagship phone to the global market as an independent company

Free from the US sanctions that rocked its former parent

able to use American software (hello, Android 11) and silicon (hello, Qualcomm)

오너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면서 첨단 스마폰으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오너는 지난해말 모회사인 화웨이(Huawei)에 대한 미정부의 규제로 판로가 막히면서 경영난을 겪다 선전즈신뉴IT(Shenzhen Zhixin New Information Technology)에 매각되었다.

그래서 미국 운영체제 Android 11의 탑재는 물론 퀄컴칩도 적용되었다.

재미난점은 선전즈신뉴IT도 중국 정부와 연관이 있는 기업이라는 점이다.  정확히 말하면, 지방정부 주도로 모인 대리상·판매상 컨소시엄이다. 

이전 화웨이 규제시 언급되었던 정부와의 연계가 더이상 규제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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