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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issan's Leaf S is now the cheapest EV. 3천만원대 닛산 전기차

source : https://www.engadget.com/nissans-entry- … 32185.html

https://s.yimg.com/uu/api/res/1.2/cSzMtbTNj300LtWfFvC5RQ--~B/Zmk9ZmlsbDtoPTQwNDt3PTY3NTthcHBpZD15dGFjaHlvbg--/https://s.yimg.com/os/creatr-uploaded-images/2021-08/1bd20950-f4e5-11eb-ace6-9b86bd46e804.cf.webp

Leaf S with a 40-kWh battery, now costs $27,400

or $20,875 if you qualify for the $7,500 federal tax credit

149 miles of range

전기차가 처음 시장에 등장 하였을때, 편의 기능이나 성능적인 면에 비해 가격이 매우 높게 설정되었었다.

지금을 얘기가 많이 달라졌다.  대량 생산하는 전기차 전문 제조기업이 등장하였을뿐만 아니라, 많은 대형 제조사들이 최소 1대이상의 하이브리드형태 차량이나 전기차를 판매한다.  그리고 2030년까지 탈석유/ 친환경 차량만의 판매만을 허가하는 국가나 지역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시 말해, 저렴한 전기차의 종류도 늘어날 것으로 보아도 무관하다.  이런 흐름을 선도하듯, 일본 자동차 제조사 닛산이 3천만원대 차량을 출시한다.  세제지원을 받을경우, 2천만원대 초반정도까지 내려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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