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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Pininfarina's 'virtual' concept car AR display 증강현실 미래컨셉 자동차

source : https://www.engadget.com/pininfarina-te … 296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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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은 가상현실(VR)보다 월등히 구현의 난이도가 높은 기술이다.

위치 정보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레이턴시, 사용자의 눈높이, 가시성 등 많은 기술들이 마이크로 미터, ms(초) 단위 오차범위내에 관리가 되지 않으면, 다음 통신사 광고와 유사한 현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초첨도 무시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원근감이 지표라 할 수 있는 초점.  우리는 초점의 흐림정도를 활용하여 물체가 근접해 있는지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구현 가능한 홀로그래픽의 수준은 이미 많이 보급되어 사용되는 HUD의 수준, 말로는 홀로그래픽이라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HUD의 다른 표현이라 해도 무방하다.  마치, 외주에서 아웃소싱으로, 기존 인터넷 서비스 기업들이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표현으로 새단장한것과 흡사하다.

어쩌면 자율주행보다 더 위함한 테크로 자리매김 될 수 있다.  이유는 사용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한 판단을 할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컨셉카로는 존재할 수 있는 자동차 디자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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